[잡담] 2025년 회고, 2026년 다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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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ARY
올해에는작년 슬로건이었던 '건강한 몸, 건강한 마음'이 무색하게 여기저기 아프고 고달픈 한 해였다. 팬데믹 기간에도 걸리지 않았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고생하거나, 난생처음 스트레스로 인한 염증성 피부 질환을 경험하기도 한 것.이외에도 자잘한 사건사고가 많았는데 스스로 제어할 수 없는 일을 너무 깊게 걱정하지 말자고 머리로는 생각했지만 진심으로 마음 먹기가 어려웠다. 관련 책, 영상을 봐도 효과는 한시적이었던 지라 의연한 어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이다.그런 의미에서 내년 슬로건은 '어른스러운 한 해'. 새로운 경험 VR: VR을 활용한 몰입형 전시 을 관람했다. 아무래도 교육적 색채를 띤 프로그램인 만큼 지루하고 엉성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다. 처음 입장..